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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코리아 인 모션 > 넌버벌페스티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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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버벌 퍼포먼스(A Non-Verbal Performance)란 언어의 장벽 없이 세계인이 관람할 수 있는 비언어극을 말합니다.
세계적으로 1990년대 후반 이 분야의 실질적인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스텀프"가 소개되면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비언어적 특성을 바탕으로 하여 국적 및 남녀노소의 경계를 넘어 인기를 얻고 있는 공연분야의 새로운 분야입니다.
국내에서는 "난타"와 최근 비보이 강국으로서의 비보이 저변과 공연이 결합한 비보이 공연 등을 중심으로 우수한 작품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동시에 많은 작품들이 신규로 기획되고 있습니다.
넌버벌 공연의 특징은 소리와 몸짓, 아크로배틱 등 단순한 요소를 사용하여 의미를 표현해 가는 과정에서 쉽게 관람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내어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참여하는 느낌을 전달함으로써 기존 뮤지컬이나 연극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감흥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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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 MOTION"이란 말은 글자 그대로 모션, 율동, 몸짓 속의 한국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기쁘거나 슬플 때 고유의 가락과 신명으로 감정을 승화시켜 왔는데, 이런 우리 고유의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의 흐름과 결합하여 우리 넌버벌 공연문화와 그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국제적인 공연 축제입니다.
제1회 코리아 인 모션은 2006년도 12월 6일부터 5일간 "난타", "점프", "이은결 매직쇼", “더 코드", "사랑하면 춤을 춰라", "마리오네트" 등의 작품으로, 2007년 제2회 코리아 인 모션은 11월 20일부터 6일간 "카르마", "피크닉", "마리오네트", “점프 ", "광명", "핑팽퐁" 등의 작품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2008년에는 공연문화의 도시 대구에서 보다 다양한 작품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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